진정한 성녀인 나는 추방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나라는 이제 끝입니다

처음부터
장르 : 라노벨,판타지
작가 : 마츠모 쿠바
소개 : 「가짜의 성녀인 너는 이제 필요없다!」 주인공 엘리아스는 약혼자이자 이 나라의 제 1 왕자인 클로드에게 국외 추방&약혼 파기를 선고받는다. 클로드는 레티시아가 『진정한 성녀』라고 했지만, 그녀와 바람을 피운 것도 알았고, 이쪽으로부터 거절했었다. 그런데, 결계를 쳐서 이 나라를 그늘에서 지탱해 온 『진정한 성녀』인 나를 추방하는 게 정말 다행일까? 아마……내일로부터 드래곤이라든지 상급 마족이 쳐들어 온다고 생각하지만……뭐 알 바는 아니다. 라며 그녀는 왕국을 버려, 제멋대로로 살기로 했다. 한편 진정한 성녀를 잃어 버린 왕국은 파멸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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