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소녀 사이트

처음부터
장르 : 다크 판타지
작가 : 사토 켄타로
소개 : 평범한 중학생 2학년인 아사기리 아야,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여중생이지만 실은 학교에선 극심한 왕따를 당하고 있으며 집에서는 친오빠에게 스트레스 해소라는 명목으로 심한 학대를 받고 있다. 아야가 의지할 곳이라고는 오직 박스에 버려진 유기묘뿐이다. 아야는 평소처럼 집에서 오빠한테 학대를 당하고 자살을 할까 하던 생각이 들 때 갑자기 컴퓨터 화면에서 마법소녀 사이트라는 웹사이트의 관리인이 아야에게 마법의 지팡이를 보냈다는 말을 하고는 사라진다. 다음날 학교를 가니 신발 보관함에 장난감 총이 있었다. 아야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자신이 돌봐주던 유기묘가 전철에 치여 죽은 장면을 목격한다. 알고 보니 자신을 괴롭히는 집단이 벌인 짓.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 집단은 아야를 강간하려 한다. 아야는 재빨리 도망치지만 이내 남자와 여학생한테 잡히고 만다. 아야는 순간 관리인이 준 총을 생각해 총의 방아쇠를 당기고 눈을 뜨니 그 남자와 여학생은 사라져있었다. 그리고 남자와 여학생은 선로에 치여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된다. 아야는 그 일을 자기 탓이라며 두려워하고 다음날 학교를 가니 시즈쿠메 사리나는 아야에게 입속에 커터 칼을 들이대면서 협박 겸 추궁을 한다. 아야는 죽을 위기에 닥치는데 그러던 도중 야츠무라가 자신의 스틱으로 시간을 멈추고 사리나의 목을 베고 커터 칼을 손에 쥐어 자해로 위장한다. 야츠무라는 아야에게 같은 마법소녀가 된 것을 환영힌다면서 마법소녀 사이트와 더불어 템페스트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아야는 마법소녀가 된 것에 대한 또 다른 불행을 겪게 되는데…

바나나툰 목록

목록